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홍성군 남당항, 가을 대하철 방역 총력…발열체크 부스 설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1 14: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안심밴드 활용…방문객 협조 당부

서부면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10월 말까지 남당항 주 출입구 두 곳에 발열체크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의 발열증상을 직접 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 뉴스1
서부면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10월 말까지 남당항 주 출입구 두 곳에 발열체크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의 발열증상을 직접 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 뉴스1
(충남=뉴스1) 한희조 기자 = 가을 대하철을 맞아 홍성군 남당항이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면 남당항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10월 말까지 남당항 주 출입구 두 곳에 발열체크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의 발열증상을 직접 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

위원회는 발열증상이 없고 마스크를 착용한 방문객이 ‘안심밴드’를 착용하고 남당항에 입장하도록 돕고 있다.

정상운 남당항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남당항대하축제가 취소됐으나 대하, 꽃게 등 가을제철 수산물을 구입하거나 남당항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며 “방문객들께서는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당리 상가 및 어촌계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83개의 업소가 자발적으로 임시휴업에 들어간 데 이어 주기적인 방역소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