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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거주 터키 입국 20대 외국인 확진…충북 16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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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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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에서 해외 입국자 20대 A씨(영동 4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충북도와 영동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터키에서 어학연수를 위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인 20대 A씨가 자가격리 중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자가격리 해제 전 24일 오전 10시쯤 검체를 채취,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이날 오후 10시 50분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국 당시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에도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

방역당국은 격리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하고 A씨를 청주의료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보건당국은 자가격리 중인 A씨와 접촉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이날 기준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67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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