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고 이틀 만에'…춘천 야산서 홀로 살던 60대 남성 숨져

머니투데이
  • 강민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6 18:1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신고 이틀 만에'…춘천 야산서 홀로 살던 60대 남성 숨져
강원 춘천의 야산에서 홀로 지내던 60대 남성이 신고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뉴스1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대원은 이날 오전 9시47분쯤 춘천시 북산면 추곡리의 한 야산에서 숨져있는 A씨(62)를 발견했다.

산에서 홀로 거주하던 A씨는 자택 인근 밭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주변에는 쟁기 등 농기구가 놓여져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A씨가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이웃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