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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이근 대위-박태준 작가 인증샷…"너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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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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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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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이근 대위와 박태준 작가를 만났다.

29일 배우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만난 이근대위, 박태준 작가. 녹화 너무 즐거웠어요 실감나는 현장 이야기들, 이야기 듣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태준 작가와 이근 대위, 한다감이 나란히 서 있다. 이근 대위는 단추를 두 개 풀어 내린 셔츠 차림으로 팔짱을 끼고 있다. 한다감은 패턴 셔츠 위에 베스트를 레이어드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박태준 작가는 지난달 코로나19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은 바 있다고 알려 근황에 더욱 눈길이 쏠렸다.

해당 사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촬영장으로 보인다. 세 사람은 오는 7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한다감은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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