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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강남본부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건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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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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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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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강남본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건물이 폐쇄에 들어갔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 강남본부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가족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지난 28일 출근하지 않고 진단 검사를 받았다.같은팀 소속 직원들도 지난 28일 오전 근무 후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진행되고 있는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추가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은은 이날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가 끝나는 내달 5일부터 정상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강남본부에서 맡고 있는 화폐교환 등 발권국 대민업무는 경기·인천본부에서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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