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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도 독감백신 맞고 80대 숨져…문제 백신은 아냐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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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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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임세영 기자
자료사진 © News1 임세영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20일 대전에서 80대 남성이 독감백신 주사를 맞은 몇 시간 후 숨진 사고와 관련, 해당 백신은 문제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접종 후 숨진 A씨(82)가 이날 오전 맞은 백신은 한국백신사의 ‘코박스인플루4가PF주’로 확인됐다.

앞서 백색 입자 검출이나 상온 노출로 인한 효능 저하 등 우려가 제기되지 않은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21일부터 A씨가 이송된 병원이나 건강관리공단 등을 대상으로 A씨의 병력 및 진료기록, 지병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A씨의 사망 원인이 독감백신인지 여부는 질병관리본부가 최종 판단하게 된다.

한편 A씨는 20일 오전 10시께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동네 의원에서 독감 주사를 맞은 뒤 오후 2시께 자택에서 쓰려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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