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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문 편지' 읽고 있는 수해 복구장 北 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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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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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문 편지' 읽고 있는 수해 복구장 北 당원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수해 복구에 투입된 수도 당원들이 평양에서 온 위문 편지를 읽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수천 통이나 되는 편지의 내용들은 여러 가지지만 당부는 하나"라면서 "피해복구 전투를 하루 빨리 끝내고 승리자가 되어 평양에서 떳떳이 만나자는 절절한 호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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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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