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화보]"청춘이 머문 자리에는 언제나 음악이"…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성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4 19:5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청춘이 머문 자리에는 언제나 음악이 있었다' 유튜브 통해 생중계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 본선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춘이 머문 자리에는 언제나 음악이 있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청춘대학가요제는 경상북도와 뉴스1코리아 대구·경북취재본부, 대구·경북권 대학 등이 후원한다. 전국 130여개 팀이 참가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비대면·무관중·라이브 중계' 형식으로 진행된 본선에는 총 15팀이 무대에 올랐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 본선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춘이 머문 자리에는 언제나 음악이 있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청춘대학가요제는 경상북도와 뉴스1코리아 대구·경북취재본부, 대구·경북권 대학 등이 후원한다. 전국 130여개 팀이 참가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비대면·무관중·라이브 중계' 형식으로 진행된 본선에는 총 15팀이 무대에 올랐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 본선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 본선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마아름밴드가 환호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마아름밴드가 환호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마아름밴드가 앙코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마아름밴드가 앙코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마아름밴드(왼쪽부터 김동균, 오소영, 김수정, 김교령, 이성규, 마아름, 김광훈, 오세필, 이재일)가 공연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마아름밴드(왼쪽부터 김동균, 오소영, 김수정, 김교령, 이성규, 마아름, 김광훈, 오세필, 이재일)가 공연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금상을 수상한 동서울대학교 별세개 팀이 '갤럭시'란 를 부르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금상을 수상한 동서울대학교 별세개 팀이 '갤럭시'란 를 부르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은상을 수상한 경희대학교 웅가딩가팀이 '길'란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은상을 수상한 경희대학교 웅가딩가팀이 '길'란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동상을 수상한 동덕여자대학교 신소이벤트팀이 '신기루'란 노래를 부르고 있다. '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동상을 수상한 동덕여자대학교 신소이벤트팀이 '신기루'란 노래를 부르고 있다. '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인가상을 수상한 여주대학교 아야아야아이야 팀이 자작곡 '아이야'를 부르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인가상을 수상한 여주대학교 아야아야아이야 팀이 자작곡 '아이야'를 부르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지난해 대상을 차지한 호원대학교 비버타운 팀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4일 오후 경북 구미코에서 열린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 본선에서 지난해 대상을 차지한 호원대학교 비버타운 팀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심사평을 전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심사평을 전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노경환 중부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가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심사평을 전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노경환 중부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가 24일 오후 경북 구미시 구미코(GUMICO)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청춘대학가요제'에서 심사평을 전하고 있다. 2020.10.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구미=뉴스1) 최창호 기자 = 대학생들의 가요 경연대회인 제2회 '청춘대학가요제'가 24일 경북 구미시 구미코컨벤션센터 2층 전시실 B홀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르미청소년문화재단 대구·경북지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뉴스1 대구·경북취재본부가 후원한 청춘대학가요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 행사다.

공연 모습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청춘의 열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도 막지 못했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청춘이 머문 자리에는 언제나 음악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려 청춘들의 음악 열기로 넘쳐났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사태에 맞춰 온라인 1차 예선을 신설해 학생들의 참여 문턱을 크게 낮췄다. 본선 무대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전국 대학교의 15개 팀이 참가했다.

이재준씨와 구나희주씨의 사회로 진행된 경연에서 영예의 대상은 동아방송예술대 '마아름밴드'(김동균, 오소영, 김수정, 김교령, 이성규, 마아름, 김광훈, 오세필, 이재일)가 거머쥐었다. 금상은 '갤럭시'를 부른 동서울대 '별세개밴드'에게 돌아갔다. 은상 수상자는 '길'을 열창한 경희대·부산대 연합팀 '웅가딩가'가 수상했다.

동상 2개 팀에는 '신기루'를 부른 동덕여대 '신소이밴드', '내 마음 여기 두고 가오'를 선보인 단국대 '주로키'가 수상했다. 인기상은 '아이야'라는 곳으로 첫 무대를 장식한 여주대 '아야아야아이야'가 받았다.

심사위원장 김도균씨는 "지금 이 순간이 참가자들에게는 최고의 날"이라며 "참가자 모두 오늘의 청춘의 열정을 이어나가도록 하자"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청춘대학가요제 본선 수상팀에게는 대상 500만원을 비롯해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동상 2개팀 각 50만원씩, 인기상 1개팀에게는 30만원이 주어진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