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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올해 시진핑 방한 예단 어려워…日 대화의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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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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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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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국감현장]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10.07.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10.07. mangusta@newsis.com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6일 올해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 추진 중인 한중일 정상회의와 관련해 "아직 날짜가 잡혀가는 상황은 아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국정감사에 출석해 "일본과 과거사 관련해서 입장 차이가 워낙 크지만, 새 내각(스가 요시히데 총리) 출범으로, 대화를 통해 해결한다는 (일본의) 의지는 더 강화된 것 같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장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여부와 관련해 "코로나19(COVID-19)가 안정되는 대로 조속히 추진한다는 공감대가 있다"라면서도 "올해 안에 가능하다는 예단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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