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교보생명, 새 설계사 브랜드 개발

머니투데이
  • 전혜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7 17:1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교보생명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은 FP(재무설계사)를 위한 새 브랜드 체계를 구축하고 구체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만드는 FP 브랜드는 고객과 컨설턴트 이상으로 관계가 확장되는 의미에서 ‘든든한 내 편 하나’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 보장분석 시스템 및 스마트 보험금 청구 서비스 제공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에 둔 ‘평생든든 서비스’ 강화 △완전가입 실천 캠페인 전개 △1만3000여명 교보생명 FP 네트워크 및 신인FP 장기양성체계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새로운 FP 브랜드는 기술보다 사람을 중시하며 인본주의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교보생명의 지속가능 경영철학이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