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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2.5톤 트럭 후진 중 8m 아래로 추락…운전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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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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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뉴스1
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7일 오전 8시15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 한 고등학교에서 2.5톤 트럭이 8m 아래 주차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40)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페인트 납품을 위해 운행하던 중 길을 잘못 들어 사고가 난 고등학교로 진입해 후진하던 중 펜스를 들이 받고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브레이크 결함으로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뉴스1
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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