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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업계 두번째 1000만 고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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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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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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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손보
사진=DB손보
DB손해보험은 삼성화재에 이어 업계 두 번째로 보유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DB손보의 고객수는 2010년 500만명, 2016년 80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달에 ,000만명을 달성했다. 국민 5명 중 1명꼴로 DB손보 고객인 셈이다.

1962년 대한민국 최초 자동차보험 공영사로 출발한 DB손보는 1984년 업계 최초 운전자보험을 내놓은 이후 실손의료보험, 통합보험, 자녀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이후 유병자 보험, 인터넷 완결형 보험, 질병의 예방·재활 보장 보험 등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또 대표 자동차 브랜드 ‘프로미’를 통해 자동차 사고 발생 시 현장 출동 없이 고화질 영상으로 상담이 이루어지는 '브이시스템(V-System)'을 개발해 코로나19(COVID-19)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B손보는 이번 10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신규 TV 광고와 ‘천만고객 맞이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DB손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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