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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 극단적 선택…이낙연 "슬픔 누를 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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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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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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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달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입법과제 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달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입법과제 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실 소속 이모 부실장이 숨진 채 발견된 데 대해 “슬픔을 누를 길이 없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유가족들께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오영훈 당대표 비서실장이 전했다.

오 실장에 따르면 이 부실장은 전날 검찰 소환 조사 도중 저녁식사를 위한 휴식 시간에 부인에게 마지막 전화를 하고 연락이 두절됐다.

오 실장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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