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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전주서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전북 누적 4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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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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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군산, 전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 419번~420번째 확진자다.

5일 군산·전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419번(군산 101번) 확진자는 경기도 군포시 227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실시했고 이날 밤 양성 판정을 받았다.

420번(전주 116번) 확진자는 전북 231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상태였다. 5일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이 내려졌다.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의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한편 5일 0시~오후 10시 현재까지 전북에서는 전주 3명, 군산 3명, 남원 2명, 정읍 1명, 김제 1명, 완주 1명 등 총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총 누적 확진자는 420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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