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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 300만병 판매…전년比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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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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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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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 300만병 판매…전년比 2배
국순당은 프리미엄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의 전체 누적 판매량이 300만병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총 313만병이 판매됐다.

국순당은 2018년 5월 국내 최초로 유산균 강화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출시한 이후 지난해 4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페트, 7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캔'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는 등 유산균을 활용한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 제품을 선보였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판매가가 3000원대인 프리미엄급 막걸리임에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출시 첫해인 2018년에 63만병이 판매됐다. 2019년에는 82만병이 판매돼 전년 대비 30%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새롭게 출시된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까지 인기를 끌며 시리즈제품 168만병이 판매됐다. 매출도 전년 대비 105% 신장했다.

국순당은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 인기 요인으로 △면역력 관심 상승에 따른 유산균 관심도 증가 △홈술·혼술 음주문화에 따른 프리미엄 주류 선호도 증가 △캠핑족의 캔 제품 수요 증가 등을 꼽았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 제품은 모두 알코올 도수 5%로 개발해, 일반적인 막걸리 도수인 6%에 비해 1%를 낮췄다. 기존 막걸리 음용 소비자는 물론 알코올에 약한 소비자도 함께 음용을 즐길 수 있게 소비자층을 넓혔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했다. '2019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 브랜드로 선정돼 최종 1위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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