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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이필모, '육아봇' 대활약…CEO 서수연 완벽 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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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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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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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내의 맛' 이필모가 바쁜 아내 서수연을 위해 외조의 왕으로 변신했다. 그는 독박 육아에도 '육아봇'의 면모를 한껏 뽐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 133회에서는 이필모가 바쁜 아내 서수연을 돕기 위한 생애 첫 '나 홀로 육아 도전기'를 펼친다.

엄마이자 레스토랑 CEO 서수연은 아침부터 엄마 껌딱지 담호와 쏟아지는 집안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서수연이 운영 중인 레스토랑에서 긴급 호출을 받으면서 갑작스럽게 출근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 닥쳤고, 이필모가 CEO 아내 서수연을 위해 아내 없이 하루 종일 담호를 돌보는, 특급 외조의 왕으로 나섰다.

앞서 이필모는 그동안 '아내의 맛'을 통해 젖병 소독부터 밥 먹이기, 기저귀 갈기, 목욕시키기, 목말 태우기, 미니 수영장, 담호 랜드 개장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성공시키며 아이 돌보기 만렙에 등극, '육아봇'다운 활약을 선보였던 바 있다.

자칭 육아의 달인 이필봇이 이번에는 이불, 소파, 매트 등 실생활 소품을 활용해 재탄생시킨 놀이기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필봇이 "장난감 없이도 우리 아이 놀아줄 수 있어요"를 몸소 실천한 가운데, 담호의 만족도를 100% 이끌어낸 실생활 놀이동산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이필모는 신나게 놀고 난 후 배고파하는 담호를 위해 수제 짜장면을 히든카드로 꺼냈다.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군침 도는 비주얼의 수제 짜장면이 등장하자 담호의 얼굴이 환해졌고, 담호는 아빠의 정성에 화답하며 폭풍 먹방을 펼쳐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더욱이 이필모는 '필모 살롱'을 오픈해 단골손님 담호의 목욕은 물론, 헤어 정돈까지 척척 해내고 새로운 헤어스타일까지 선사해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아빠들을 긴장하게 만든 이필모표 수제 짜장면은 어떨지, 스튜디오에서 환호성을 불러일으킨 담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을 마중 가던 길에 우연히 보게 된 인형 뽑기 가게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연애 시절 인형 뽑기 기계에서 서수연을 위해 시계를 뽑았던 추억이 생각났던 것. 이제는 담호와 함께 그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인형 뽑기에 도전한 이필모가 과연 엄마이자 아내인 서수연에게 인형을 안겨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생애 첫 '나 홀로 육아' 도전에도 이필모는 역시 육아 만렙 다운 면모로 다양한 꿀팁들을 쏟아냈다"며 "실생활 육아의 달인 이필모와 폭풍 성장한 담호, 필담부자의 고군분투기를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내의 맛' 133회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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