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우조선해양건설, 100MW 아리울 풍력발전단지 조성 참여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09 10: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왼쪽부터) 제타이앤디 최선돈 본부장, 엘티삼보 장태일 대표, 한국테크놀로지 신용구 대표, 대우조선해양건설 서복남 대표
(왼쪽부터) 제타이앤디 최선돈 본부장, 엘티삼보 장태일 대표, 한국테크놀로지 신용구 대표, 대우조선해양건설 서복남 대표
한국테크놀로지 (1,565원 상승40 2.6%)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오는 2025년까지 100MW 규모의 아리울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와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아리울 해상풍력단지 사업을 위해 제타이앤디, 엘티삼보와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제타이앤디가 사업을 주관하며, 엘티삼보·대우조선해양건설·한국테크놀로지는 컨소시엄으로 EPC(설계·조달·시공)를 수행한다. 인허가 및 행정 민원 업무는 공통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인 재생에너지 가운데 가장 사업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해상풍력발전은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지리적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며 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한 축”이라며 “해양 건설 분야의 기술력을 더욱더 성장시켜 해상풍력발전 분야를 선도하는 건설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