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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전인화X황신혜, 보나♥동하 교제 알았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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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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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오! 삼광빌라!' 보나와 동하의 교제 사실을 모든 가족들이 알게 됐다.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는 이순정(전인화 분) 김정원(황신혜 분)이 이해든(보나 분) 장준아(동하 분)의 데이트를 목격했다.

이날 이순정은 장준아에게 장서아(한보름 분)와 황나로(전성우 분)가 사귀는 게 맞냐고 물었다. 장준아는 이순정에게 황나로가 우재희 일에 가담되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순정은 충격에 빠졌다. 이만정(김선영 분)은 황나로가 박필홍(엄효섭 분)과같은 교도소에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확세(인교진 분)는 "누님이 나로 씨를 좋아해서 입이 안 떨어졌다. 나로 씨도 누님한테는 말하지 말아 달라고 사정했다"고 말했다. 이순정은 황나로를 찾아가 사람들이 한 말이 사실이냐고 물었다. 황나로는 사람들이 자신을 오해한 거라고 거짓말했다. 이순정은 "나로 씨를 믿겠다"며 손을 잡았다.

우재희(이장우 분)는 이춘석(정재순 분)을 찾아갔다. 이춘석은 민망해했다. 우재희는 "어려운 일 수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춘석은 "본의 아니게 마음고생시켜서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또 회장직에서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이춘석은 이빛채운(진기주 분)의 손을 잡으며 "우리 서연이 손을 처음 잡아본다"고 애틋해했다. 그는 "네 마음속의 상처가 깨끗이 없어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잊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춘석은 "삐뚤어진 욕심이었다. 내 딸 정원이만 눈에 보이고 내 야망에 눈이 어두웠다. 천년을 살 것 처럼……."이라고 후회했다. 김정원이 사과하자, 이춘석은 "네가 현명했다. 나 품위 시키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황나로가 사태 수습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김정원은 생각에 잠겼다. 장서아는 김정원에게 "황나로 씨가 노력 많이 한 것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원은 황나로에 대해 좋게 평가했다. 또 황나로를 직접 불러 "오늘 발표 좋았다"고 칭찬했다. 황나로에게 프로젝트의 주축이 돼 팀을 꾸려보라고 제안했다.

장서아는 이빛채운을 불러 "엄마가 이제야 나로 씨를 좋게 보기 시작했다"며 도와달라고 말했다. 황나로가 어떤 사람인지 자세한 얘기를 김정원에게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이었다. 이빛채운은 "엄마도 나로 씨에 대해 알고 계실 것이다"며 "엄마가 조사를 안 하셨을 리가 없다"고 했다. 장서아는 "분명 엄마가 너하고 의논할 거다. 그때 나로 씨에 대해 좋게 얘기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그러나 이빛채운은 "그렇게는 못 한다. 황나로 어떤 사람인지 내가 뻔히 아는데 어떻게 좋게 말하냐"고 했다. 장서아는 이빛채운의 손을 잡으며 "부탁 좀 할게. 나 나로 씨 때문에 나아지고 있어. 네가 도와줄 거라 믿어"라고 말했다.

김정원은 이순정을 찾아와 장서아, 황나로에 대해 의논하려고 했다. 이때 김정원은 기척 없이 장준아의 방을 찾아갔다. 장준아는 방에서 이해든과 함께 있었다. 이순정, 김정원은 이해든, 장준아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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