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클래스101, 가수 '라비' 음악 클래스 개설

머니투데이
  • 이민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2 15: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클래스101, 가수 '라비' 음악 클래스 개설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은 가수 '라비'의 음악 수업인 '라비가 들려주는 꿈과 동기부여, 그리고 음악'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라비는 그룹 빅스 소속 가수이면서 힙합레이블 '그루블린' 대표다.

이번 강의는 클래스101과 인공지능(AI) 기반 풀이검색 앱 '콴다'가 협업해 제작했다. 가수 라비가 성공하기까지 과정과 동기부여 방법, 정신·감정관리법 등 솔직한 이야기와 곡 제작 경험 등을 담았다. 라비는 데뷔 이후 187곡의 저작권을 등록했다.

또 콴다의 10대 이용자들한테 받은 질문들에 라비가 답변해주는 질의응답(Q&A) 시간도 진행한다. 라비는 "10대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도전하며 알게 된 것들을 이 클래스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달 24일까지 클래스101과 콴다 앱에서 조기 특가(얼리버드) 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수강은 25일 낮 12시부터다. 클래스101 측은 "10대가 아니더라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서 동기부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한 클래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