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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어린이 드림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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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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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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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26일 '제17회 어린이 ON 드림캠프' 행사를 열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꿈을 키워가는 초등학교 6학년 진학 어린이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씨 초청 강연과 퍼포먼스로 장학생 어린이들의 꿈과 비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창희 이사장(왼쪽부터)과 17회 장학생 대표 어린이, 안규현 학생, 이은결 씨가 온라인으로 참석한 장학생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코오롱
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26일 '제17회 어린이 ON 드림캠프' 행사를 열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꿈을 키워가는 초등학교 6학년 진학 어린이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씨 초청 강연과 퍼포먼스로 장학생 어린이들의 꿈과 비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창희 이사장(왼쪽부터)과 17회 장학생 대표 어린이, 안규현 학생, 이은결 씨가 온라인으로 참석한 장학생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코오롱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가 26일 온라인으로 제 17회 '코오롱 어린이 ON 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04년부터 매년 진행되온 어린이 드림캠프는 어려운 환경에서 모범적으로 꿈을 키워가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자존감 향상,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행사다.

장학생은 분기별 학업장려금과 중학교 입학 준비금 등 3년간 총 510만원을 지급 받는다. 지금까지 총 471명 학생에게 약 21억70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COVID-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온라인으로 열렸다. 강연자로 초청된 마술사 이은결씨는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과정과 꿈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퍼포먼스와 함께 들려주며 장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지난 2014년 장학생으로 선발돼 올해 대학 입학을 앞둔 안규현 학생에게는 '대입특별장학금'이 수여됐다. 대입특별장학금은 기존 장학생들을 지속적으로 돕자는 취지에서 10회 어린이 드림캠프부터 서창희 이사장의 사재 출연으로 기금을 마련해 운영되고 있다.

꽃과어린왕자는 지난 2002년 꽃을 기르는 어린왕자의 마음으로 어린이를 돌보고 꿈을 키워주겠다는 코오롱그룹의 의지를 담아 설립됐다. 어린이 드림캠프 외에도 에너지 학교 '에코 롱롱', 친환경 에너지 창작소 '에코 롱롱 큐브'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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