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안철수측 "국민의힘과 합당 검토 안해…야권재편은 불가피"

머니투데이
  • 최경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2 09: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태규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12.17/뉴스1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태규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12.17/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의 측근인 이태규 의원은 야권 단일화 과정에서 국민의힘과의 합당 가능성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라면서도 "어떤 경우에도 야권 재편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내년) 대통령 선거를 준비하기 위한 야권의 전체적인 개편 흐름, 이런 부분은 불가피하게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양당(국민의힘과 국민의당) 간 합당이 문제가 아니다"라며 "범야권 단일화가 이뤄져서, 이번 보궐선거를 야권이 이기게 된다면, 이것이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 단일화 후보가 패배했을 시에 대한 질문에 이 의원은 "져도 야권이 그것대로 재편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