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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최근 산발적 무더기 확진 39명…단란주점이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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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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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모임·경로조사 중 확진 등 3가지 유형 모두 같은 감염원

진주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발생한 단란주점. 2021.4.14 © 뉴스1 한송학기자
진주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발생한 단란주점. 2021.4.14 © 뉴스1 한송학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에서 최근 닷새 동안 산발적 무더기 확진자가 쏟아진 연결고리는 '단란주점'으로 확인됐다.

16일 경남도와 진주시에 따르면 총 39명의 확진자가 나온 단란주점 관련은 Δ지인모임 12명 Δ경로 조사 중 23명 확진 Δ경로 조사 중 4명 확진 등 3가지 유형이다.

당초 단란주점 관련으로 '지인모임'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지난 10일 최초 발생 이후 16일 오전까지 총 12명이 발생했다.

'23명 확진'은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최초 감염자를 접촉한 확진자가 다시 다른 사람을 접촉한 n차 감염 등이다.

또, '4명 확진'으로 지난 12일 최초 확진자가 3명을 접촉해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유형도 단란주점 관련으로 밝혀졌다.

앞서 진주에서는 이통장 제주 연수 관련 76명, 기도원 관련 49명, 목욕탕 관련 253명 등 집단감염이 발생했으며, 이번 단란주점 관련까지 총 4번째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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