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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공유·박보검 '서복' 7만명 동원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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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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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복' 포스터 © 뉴스1
'서복'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서복'이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서복'(감독 이용주)은 지난 17일 하루동안 7만74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현재 누적 관객수는 15만3637명이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 15일 OTT서비스 플랫폼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개봉돼 상영 중이다.

2위는 '명탐정 코난:비색의 탄환'으로 3만1759명이 관람했다. 이어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이 1만3632명을 동원하며 그 뒤를 이었다. '귀멸의 칼날'의 현재 누적 관객수는 169만7001명으로 18일 내 17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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