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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보콘 10년만에 새광고…"이병헌 출연 액션 누아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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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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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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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일기획
/사진제공=제일기획
해태아이스크림의 스테디셀러 '부라보콘'이 10년 만에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를 제작한 제일기획은 MZ 세대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액션 누아르 영화 콘셉트에 반전 재미를 더했다고 21일 밝혔다.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기용해 광고 몰입도도 높였다. 총 2편의 광고 중 먼저 선보인 '열두시의 결투' 편은 액션 영화 속 자동차 추격신을 방불케 한다.

이병헌이 차를 운전해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긴박한 장면에서 갑자기 '열두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CM송이 흘러나온다. 이후 조카와 친구들에게 부라보콘을 사주는 장면으로 바뀌며 반전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광고는 반전 재미와 함께 부라보콘의 헤리티지이라 할 수 있는 '열두시에 만나요 부라보콘' CM송을 현대적으로 편곡하고, 하트 모양의 디자인을 광고에 반영해 부라보콘의 오랜 팬이라 할 수 있는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했다.

임태진 제일기획 CD는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는 한편, 임팩트 있는 빅모델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배우 이병헌씨를 섭외했다"며 "정극 연기는 물론, 모델의 엉뚱함을 동시에 담아 반전 재미가 있는 콘텐츠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라보콘은 1970년대에 출시된 대한민국 최초의 콘 아이스크림이다. 향후 광고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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