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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코로나로 주먹밥 가게 폐업…무대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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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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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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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보이스킹' 방송 화면
/사진=MBN '보이스킹' 방송 화면
가수 안성훈이 '보이스킹'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보이스킹'에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훈은 "어머니와 주먹밥 가게를 3년 동안 운영하다가 코로나19로 올해 1월에 폐업을 했다"며 "또 코로나로 인해 가수로서 무대를 잃었다. 보이스킹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성훈은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과 부활의 '론리 나이트'(Lonely Night)를 믹스 편곡해 폭발적인 무대를 펼쳤다. 심사위원의 환호성을 이끈 안성훈은 6크라운으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안성훈의 무대를 처음 본 남진은 "(무대를) 제대로 만든 것 같다. 시원시원하고 목소리가 주먹밥처럼 차지고 단단하다. 허스키하면서도 소프트하다"며 "너무 매력 있다. 앞으로 더 멋진 무대를 보고 싶다"고 극찬했다.

2012년 '오래오래'로 데뷔한 안성훈은 지난 1월 송가인의 추천으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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