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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바일사업 특허, IoT 기반 신제품 개발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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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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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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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바일사업 특허, IoT 기반 신제품 개발에 활용"
LG전자 (148,500원 상승500 0.3%)가 29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오는 7월 사업을 종료하는 스마트폰 사업의 특허 및 IP(지식재산권)과 관련해 "핵심 자산은 스마트 가전, IoT(사물인터넷) 기반 신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휴대폰 핵심 IP 자산은 최근 화두가 되는 차량용 커넥티비티의 핵심 기술이기 때문에 VC 사업본부의 텔레매틱스뿐만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제품 개발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허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현시점에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화되는 대로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업 종료 작업과 관련해선 "현재 구성원 개개인의 이동 희망을 우선한다는 원칙과 그룹 미래가치 확보를 목표로 고용유지 되도록 인력 재배치를 진행 중"이라며 "인력 재배치 결과에 따라 비용수준이 확정될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비용 추정은 어렵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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