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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집 거주' 태양, 10억 호가 고가 미술품 수집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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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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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 14일 방송

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빅뱅 태양이 고가의 미술 작품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는 스타의 컬렉션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종 미술 작품을 모으는 태양이 9위에 올랐다.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집을 공개한 태양은 집에 미술품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데이비드 호크니의 봄 시리즈, 백남준 작가의 '수사슴', 이우환 화백의 '바람' 등은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10억원 이상을 호가하는 작품임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100억원대로 추정되는 집에 거주하는 태양은 고가의 작품을 수집하는 남다른 취미로 스타의 컬렉션 9위에 랭크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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