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현대캐피탈 "자동차리스, 36개월 후 언제든 반납 가능"

머니투데이
  • 전혜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1 09: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현대캐피탈 로고 /제공=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 로고 /제공=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편리하게 중도해지 할 수 있는 '자동차리스 자유반납형'(이하 자유반납형)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의 월 리스료 부담은 덜고 일정 기간 이용 후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리스나 장기렌터카 상품은 계약 기간 중 고객이 갑작스런 사유로 인해 차량을 반납해야 할 경우, 높은 중도해지수수료(그랜저 3355만원 기준, 37개월차 중도상환수수료 약 700만원)를 부담하거나 계약 승계자를 고객이 직접 찾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현대캐피탈의 자유반납형 상품은 60개월 고정형 상품으로 일반 자동차리스 상품 대비 월 납입료가 낮고, 계약기간 중 36개월만 이용하면 언제든 중도해지수수료 없이 계약을 종료할 수 있다. 또 차량 구입 내야하는 취득세와 자동차세 등을 분납할 수 있고, 개인이 처리하기 번거로운 차량 등록이나 탁송을 비롯해 과태료와 범칙금 납부까지 현대캐피탈이 처리해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창업주가 남긴 마지막 질문…"부자는 나쁜 사람인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