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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전주지방, 진안읍 예리마을서 농촌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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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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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주지방이 진안읍 예리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2021.6.13 /뉴스1
13일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주지방이 진안읍 예리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2021.6.13 /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주지방은 진안읍 예리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준민 지방장을 비롯한 전주지방 풍년, 한뜻, 중앙, 수선화, 다한, 가온, 진안마이산클럽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고추 2만 포기를 심었다.

일손을 도움 받은 황정구씨는 “지금이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외국인 인력수급이 어려워 자포자기 심정으로 와이즈멘 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열심히 도와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강준민 전주지방장은 “이번 회기 주제가 ‘하나되는 전주지방’이었는데 뜻 깊은 봉사활동으로 농촌에 작은 희망을 준 것 같다”며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가을 영농철에도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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