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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센스, 공모가 1만2400원 확정…올해 두번째 공모가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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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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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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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센스, 공모가 1만2400원 확정…올해 두번째 공모가 하단
차세대 전장 및 IoT(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 기업 아모센스가 14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1만24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11일 이뤄진 수요예측은 총 공모주인 277만9858주의 70%인 194만5900주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국내외 기관 341곳이 참여했다. 공모가는 공모 희망밴드(1만2400~1만5200원) 하단인 1만2400원으로 확정됐다.

이로써 아모센스는 올해 공모주 수요예측에서 에이치피오 (18,850원 보합0 0.0%)에 이어 두번째로 공모가 하단을 기록하게 됐다. 아모센스의 수요예측 경쟁률은 116.79대 1이었다.

일반 청약은 오는 15일~16일 진행된다. 일반 투자자 공모에는 전체 물량의 25%인 69만4965주가 배정됐다. 이 가운데 50%는 모든 청약자에게 균등배정, 50%는 비례배정하는 일괄청약방식으로 배정한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아모센스는 2008년 설립된 전장 및 IoT(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주력 상품은 무선충전 차폐시트다. 차폐용 시트는 스마트폰 안테나 부품 사이에 발생하는 전자파를 막아 불량률을 줄이기 위해 장착해야 하는 필수 부품으로 꼽힌다. 아모센스는 원천 기술을 통한 특허 경영으로 기술 인프라를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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