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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메이트, 골프 조인 설문조사…"골프 조인은 골프 앱으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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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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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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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골프 인구가 증가하면서 골프 시장의 규모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MZ세대 골퍼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골프 조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제공=볼메이트
사진제공=볼메이트
국내 1위 골프 커뮤니티 앱 볼메이트는 5월 17일~31일 보름간 볼메이트 골퍼 100명을 대상으로 골프 조인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골프 조인을 위해 사용하는 서비스로 골프 조인 앱이 36.42%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동호회 17.28%, 부킹 매니저 16.05%, 네이버 밴드 13.58%, 네이버/다음 카페 11.73%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 조인을 하는 첫 번째 이유로 멤버 부족(40%)을 꼽았다. 이어서 새로운 골프 친구를 만나고 싶어서( 31%), 연습/실력 향상(26%) 순으로 조사됐다. 멤버 부족을 꼽은 이유는 골프 비용이나 동반 플레이어에 대한 매너를 지키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골퍼가 조인 라운딩을 신청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일정(49%), 타수/연령대/성별 등 모집자의 정보(25%), 캐디피/카트비 등 금액(12%), 골프장(10%) 순으로 뒤따랐다.

볼메이트 회원 중 골프 조인을 나가는 빈도는 월 2~4회(67%), 월 1회 이하(23%), 월 5~9회(7%)로 나타났다. 실제 골프 입문자들도 타수와 연령대가 맞는 골퍼들과 라운딩을 나가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점차 골프가 대중화되는 추세다.

설문조사와 관련해 볼메이트 권미진 대표는 "기존 부킹 매니저를 통한 조인 서비스와 달리 라운딩 전에 상대 골퍼의 프로필을 확인하고 라운딩을 나갈 수 있어 2030대 골퍼들이 새로운 조인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건강한 골프 대중화를 위해 1인 부킹, 프로 레슨, 스크린 조인 등 신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볼메이트는 4인 구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퍼를 위한 새로운 골프 네트워크 서비스다. 필드 라운딩을 나가고 싶지만 4인 구성이 힘들고,새로운 사람과 골프를 치고 싶지만 만날 방법이 없는 골퍼에게 꼭 필요한 어플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볼메이트는 현재 골프 친구 매칭 서비스와 골프 SNS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 레슨 매칭, 골퍼들의 네트워킹 서비스를 위한 신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최근 유명 LPGA, KLPGA 선수들과 렌선 골프 레슨 챌린지를 진행하여 2040세대 골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골퍼들의 필수 앱 '볼메이트'는 현재 13만 다운로드를 넘어섰고, 일 라운딩 모집 100건 이상을 기록했다. 골프 라운딩 조인과 골프 일상을 공유하는 SNS 서비스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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