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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광기 "혈관 나이 90세…심장에 죽종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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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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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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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방송화면
/사진=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 방송화면
배우 이광기(54)가 90세 수준의 혈관 나이를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에는 이광기가 출연했다.

이날 이광기는 "혈액 순환이 잘 안 되는 편인데 바쁘단 핑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며 "그러다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혈관 나이가 90세라고 나왔다. 곧 죽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경동맥이 일반인보다 2배 정도 두껍다. 그러다 보니 심장에 미세한 죽종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죽종이란 동맥의 벽에 세포 부스러기, 지질, 칼슘 등 다양한 결합조직이 쌓여 커진 것을 의미한다.

그는 "아버지께서 50대에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시고 나서 아버지 형제들도 60대를 넘기신 분이 한 분도 안 계셨다"며 이후 건강 관리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광기는 1998년 세 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그러나 아들은 2009년 신종플루로 사망했고 이후 이광기는 2001년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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