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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1200개 소상공인 업체 온라인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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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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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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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소기업유통센터 제공
자료=중소기업유통센터 제공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상품 개선 컨설팅 지원사업' 지원업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상품 개선 컨설팅 지원사업(디지털 커머스 닥터)'은 우수한 상품역량에도 불구하고 디지털시장의 판로 확대, 마케팅 강화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디지털 시장에 적합한 상품이 될수 있도록 부족한 점을 진단하고 개선하도록 도움을 주는 온라인 판로 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크게 △상품 디자인이나 브랜드 디자인을 개선 지원하는 디자인 개선 △소비자 조사·산업재산권 출원 등 소비자 인식 개선으로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소비자 인식 개선 △제품의 장점, 사용법 등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 개선 지원하는 콘텐츠 개선 총 3개 항목으로 구분된다.

지원규모는 1200개사로 신청 후 심사·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상품 개선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온라인 판로에 진출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 모집 신청은 중소기업 유통 종합 포털사이트인'아임스타즈(www.imstar.or.kr)' 홈페이지에서 상시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사업안내·신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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