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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단, 청정 제주서 '라이브 그린 클린 위크'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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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김재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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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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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치위생 브랜드 조르단이 플레이스 캠프 제주와 콜라보로 '라이브 그린 클린 위크(LIVE GREEN CLEAN WEEK!)' 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오클라코리아
사진제공=오클라코리아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라이브 그린 클린 플로깅(LIVE GREEN CLEAN PLOGGING)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달리다(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의미한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돼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자발적 환경 운동이다.

이번 플로깅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걷고 달리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액티비티를 통해 제주도 환경 보전과 친환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제고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콜만, 셀룸, H&M, 닥터브로너스, Oh!Boy 매거진 등의 친환경·유기농 브랜드가 함께 참여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그린클린 제품을 포함하여 참여 브랜드의 친환경·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된 키트가 증정됐다.

오클라 계열 브랜드인 조르단의 '그린클린'은 재생플라스틱과 재생지, 식물성 칫솔모, 국제삼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재료를 사용해 생산한 친환경 치위생용품 라인이다. 지난 6월에는 전 세계 35개국, 345개 이상의 제품이 출품된 'World Star Ceremony 2021'에서 지속가능한 패키지(Sustainable Packaging) 부문 Silver상을 수상했다. World Star Ceremony는 더 나은 포장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다는 비전으로 조직된 국제연합 WPO(World Packaging Organization)에서 개최하고 있다.

조르단을 국내에 유통 중인 오클라코리아는 주한 스웨덴 기업 13개사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출범하는 한국-스웨덴 녹색전환연합(GTA) 참가기업이기도 하다. 2025년까지 저탄소 운영을 비롯해 전 제품을 친환경 및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오클라코리아 관계자는 "저탄소 운영 및 지속가능한 제품 전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실천방안으로 LIVE GREEN CLEAN WEEK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조르단은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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