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文대통령,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에게 "장하고 또 장합니다"

머니투데이
  • 기성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31 14: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사진제공=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3관왕을 차지한 여자 양궁의 안산 선수에게 "안 선수의 자부심이 우리의 자부심"이라며 "더 큰 박수로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020 도쿄올림픽 일곱째 날 국민들께 큰 기쁨을 전해준 사격 김민정 선수, 펜싱 권영준·송재호·마세건·박상영 선수, 양궁 안산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안 선수의 3관왕을 축하하면서 "안 선수가 보여준 경기력과 정신력에 국민들 모두 감격하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사격 여자 25m 권총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김민정 선수에게 "김 선수가 보여준 경기력과, 긍정과 낙관으로 만든 빛나는 성과에 국민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고 격려했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남자 대표팀에게도 각각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팀의 든든한 맏형으로 빛나는 결과를 이끌어낸 권영준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송재호 선수의 민첩한 경기력에도 국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고 했다. 이어 "마세건 선수는 저돌적인 경기력이 시원한 승리를 만들어냈다"며 "박상영 선수도 부상을 이겨낸 승리여서 더욱 값지다"고 응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