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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4개' 기운 담아…야구 한일전에 등장한 '양궁 대표팀'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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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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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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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덕아웃에 야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가 걸려 있다. /사진=뉴스1
4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덕아웃에 야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가 걸려 있다. /사진=뉴스1
야구 한일전이 펼쳐지는 요코하마 스타디움에 한국 양궁 선수들의 사인이 적힌 태극기가 등장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4일 저녁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전 일본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경기 도중 한국팀 더그아웃에서 태극기가 화면에 잡혔다. 양궁대표팀이 야구대표팀에 응원 문구를 적어 전달한 태극기다.

'金 4개' 기운 담아…야구 한일전에 등장한 '양궁 대표팀' 태극기

태극기에는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 문구와 함께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건 양궁 여자대표팀의 안산을 비롯해 강채영, 장민희, 김제덕, 오진혁 등 양궁 대표팀 선수 6명의 사인이 적혀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더그 아웃에 걸린 태극기는 양궁 대표팀에게 선물 받은 것"이라며 "양궁 대표팀은 야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의미로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태극기를 전달했다. 또한 박채순 양궁 총 감독이 김경문 감독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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