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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터랩스, '개인화 AI' 기술로 B2B 시장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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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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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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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터랩스, '개인화 AI' 기술로 B2B 시장 잡는다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스켈터랩스가 B2B 사업 본격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고 18일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모바일과 PC 환경을 모두 고려한 반응형으로 구성됐다. 보유하고 있는 AI 요소 기술이 이커머스, 라이브커머스, 교육, 컨택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개인화 AI 솔루션인 'AIQ.AWARE'를 △상품추천 △예측 타겟팅 △리뷰 분석 등 3개 제품으로 분류했다. 이 중에서 상품추천 솔루션은 출시 기념으로 3개월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들 솔루션 도입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홈페이지 내 AIaaS(서비스형 AI) 사이트인 AIQ로 이동해 회원 가입한 뒤 실제 사용해볼 수 있다. 현재 AIQ는 베타 테스트 기간으로 챗봇, 음성 인식, 콘텐츠 검색·관리 등 3가지 기능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스켈터랩스는 기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AI 기반 마케팅, AI 기반 추천 등 개인화 AI와 AI 챗봇 제작 가이드, 기계독해(MRC)를 포함한 대화형 AI를 주제로 한 기술백서를 전자문서 형태로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는 리소스 페이지를 신설했다.

음성 인식과 기계 독해 기술은 방문객이 직접 성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데모 사이트도 마련됐다. 조원규 스켈터랩스 대표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을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도약하고 더 많은 기업들과 소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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