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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신곡 무대서 '망사 시스루' 패션…쩍벌 댄스로 관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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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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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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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M2'
/사진=유튜브 채널 'M2'
마마무 화사가 다리 라인이 비치는 시스루룩을 입고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4일 엠넷(Mnet) 디지털 스튜디오의 공식 유튜브 'M2'에는 화사의 무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화사는 스킨톤의 보디슈트를 입고, 그 위에 전신을 감싸는 망사 시스루룩을 걸쳤다. 다리 라인을 모두 드러내며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이날 신곡 '암어빛'(I'm a 빛)에 맞춰 무대 내내 매혹적이고 과감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대표 동작인 '쩍벌 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함께한 동료 댄서와 남다른 케미까지 더해지며 섹시 콘셉트에 정점을 찍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M2'
/사진=유튜브 채널 'M2'

화사가 보디슈트 룩을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지난해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도 올블랙 보디슈트에 반짝이는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화사는 지난 24일 두 번째 싱글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같은 날 열린 프레스 쇼케이스에서 "(솔로 공백기 동안) 많이 방황했다"며 "고민이 길었고 무거웠던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새 앨범은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즐기는 행동을 뜻하는 '길티 플레저'를 주제로 했다. 타이틀 곡인 '암어빛' 작사에는 화사가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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