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고속도로서 9개월 아기에 운전대 맡긴 아빠…엄마는 촬영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4,232
  • 2022.01.18 16: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에서 어린 아기가 운전대를 잡은 모습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수사당국 등에 따르면 젊은 부모가 생후 9개월 가량 된 아기에게 운전대를 맡겨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왔다.

운전석의 아빠가 아이를 무릎위에 앉혀 핸들을 잡게 하고, 아기의 엄마로 추측되는 여성이 조수석에서 촬영한 걸로 보인다.

수사기관 관계자는 "아기 아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한 결과 그는 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기는 지난해 4월 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아기의 부모가 도로교통법에 따라 범칙금 4만 원 처분을 받을 수 있지만 수사 사항이 아니어서 조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관련 영상은 누리꾼 사이에서 논란이 일자 삭제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치솟는 금리...변동형 주담대도 6% 찍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