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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슬파트너스, 구원회 신임 대표이사 선임…"투자중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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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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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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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회 신임 대표이사/사진제공=엔슬파트너스
구원회 신임 대표이사/사진제공=엔슬파트너스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투자회사 엔슬파트너스가 지난 19일 구원회 신임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원회 신임 대표이사는 카이스트 물리학과 출신으로 신영증권에서 기업분석 애널리스트를 거쳐 미래에셋증권에서 주식펀드매니저, 리스크관리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스마트비즈부문대표를 역임했으며, 부동산114(당시 미래에셋캐피탈 자회사) 대표이사를 거쳐, 미래에셋생명에서 디지털혁신부문대표를 역임하며 온라인비즈니스와 IT(정보기술)를 총괄했다.

구원회 대표이사는 대부분의 직장생활을 미래에셋그룹의 성장 스토리와 함께 했다. 주식펀드매니저를 통해 성장하는 기업과 실패하는 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길렀으며, 7년 정도의 리스크 심사업무로 투자가 가지는 수익과 위험에 대한 밸런스 등 투자역량과 다양한 실전경험을 보유했다.

엔슬파트너스는 구원회 대표이사의 취임과 동시에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역량을 강화하는 투자본부를 신설하고, 투자이후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하는 팁스본부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엔슬파트너스는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투자배치프로그램 엔슬테크스타트업랩(ENSL Tech Startup Lab)을 통해 유망한 초기기업을 4기까지 배출해 액셀러레이팅 중이며, 올해 2월에는 5기 모집을 통해 유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할 계획이다.

엔슬파트너스는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 운용기관이자 팁스(TIPS)운영사로 엑셀러레이터 업계의 선두권 기업으로 꼽힌다. 투자 이후 성장과 사무공간 지원을 위해 광진경제허브센터 및 스테이지나인과 협약해 초기기업들에게 보육공간을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지원 주관기관과 컨소시엄을 통해 정부지원금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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