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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 세무신고 '삼쩜삼' 모델 발탁…"받을 건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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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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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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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 세무신고 '삼쩜삼' 모델 발탁…"받을 건 받아야지"
세무신고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배우 유아인을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이미지와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에 주목했다"며 "소신남, 개념남으로도 잘 알려진 이미지가 세금환급과 연말정산을 도와주는 삼쩜삼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유아인과 함께 '받을 건 받아야 하니까'를 메인 슬로건으로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세무 관련 지식이 부족해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CF는 지상파와 케이블TV, 유튜브 등에서 만날 수 있다.유아인은 영상에서 동전을 던졌다가 돌려받는 제스처로 삼쩜삼의 세금 환급과 신고 도움 서비스를 알기 쉽게 표현했다.

삼쩜삼은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크리에이터, 플랫폼 종사자 등을 위한 간편 종합소득세 신고 및 환급 서비스다. 누적 가입자 수가 전년 대비 1153% 증가한 786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배우 유아인과 함께 더 많은 고객들이 삼쩜삼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알려나갈 것"이라며 "세무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누구나 잘 알고 챙겨야 할 권리임을 일깨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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