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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환자 80%, 이 배우 사진 들고와"…전문의가 꼽은 꿈의 얼굴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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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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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경·에스파·오연서 인스타그램
/사진=신세경·에스파·오연서 인스타그램
배우 신세경이 성형을 계획하고 있는 환자들 사이에서 '워너비 얼굴'로 꼽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BODA 보다'에는 성형외과 전문의 이강우 마인드성형외과 원장이 출연해 워너비 얼굴상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이날 '성형외과에는 어떤 연예인의 사진을 많이 가져오냐'는 질문에 "전통 3대장이 있다"면서도 "70~80%는 신세경씨 사진을 많이 가져온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을 꺼낼 때 약간 쑥쓰러워 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신세경씨 사진을 꺼내신다. '안되는 것은 알지만'이라며 보여주신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BODA 보다'
/사진=유튜브 채널 'BODA 보다'

이 원장은 신세경의 뒤를 잇는 3대장으로 배우 오연서와 에스파(aespa) 윈터를 꼽았다. 그는 특히 "윈터씨는 코가 되게 넓었는데 많이 날씬해졌다. 변화가 되게 크다. 이게 이렇게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대장 외에도 연예인 사진은 그 당시 이슈된 사람들을 많이 가지고 온다"고 밝혔다.

의외의 연예인 사진을 가져온 환자가 있냐는 질문에는 "20대 중반 남성분이셨는데, 신세경 사진을 가져오셨다. 다른 거 있냐고 하니까 오연서씨 사진을 꺼냈다. 성전환의 여정 중에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처음엔 남자로 만났는데 완전히 성전환한 뒤 다시 찾아온 분이 있었다. 굉장히 착한 분이셨고 도와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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