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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반전 과거…"승무원→요가강사, 자기관리 끝판왕"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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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1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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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의 부인 서하얀 /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임창정의 부인 서하얀 /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가수 임창정의 부인 서하얀의 과거 직업이 공개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서하얀 반전 과거.. 임창정 가족 놀라운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서하얀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만 5000명 이상 늘었으며 광고 제의도 폭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서하얀의 과거 직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서하얀은 과거 큰 키와 맵시 있는 몸매로 쇼핑몰 모델로 활약했다"며 "메이저 항공사 승무원으로도 근무했고, 이후 자격증을 따서 요가 강사로도 일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회사 대표로 재직 중"이라며 "7첩 반상의 요리, 다섯 아이들의 육아, 임창정 회사 업무까지 모두 소화해 낸 슈퍼맘의 면모에는 바로 이런 배경이 있었다. 철저한 자기 관리 없이 불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이진호는 또 임창정이 방송 속 모습과 달리 아이들에게 잘한다고 주장했다.

측근의 말을 빌린 이진호는 "임창정은 계단 모서리 하나하나에 방지 패드를 붙이고, 양육을 위해서도 손발을 걷어붙인다"며 "아이들이 골프에 재미를 붙이게 하려고 맨 처음 야구를 시켰다. 이후 아이들이 원해 축구도 시켰고, 지금의 골프로 돌아온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창정은 훈육도 적극적"이라며 "첫째와 둘째가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괴롭힘 당한 아이의 집에 찾아가 '잘못했다'면서 무릎을 꿇었다. 아이에게도 '교육을 잘못시켰다'고 직접 사과했다. 이후 아이들이 다시는 친구들을 안 괴롭혔다"라고 부연했다.

/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캡처

아울러 "임창정은 아빠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한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너무 잘한다"며 "서하얀도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낸다. 본인도 재혼 가정의 자녀였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세의 나이차와 재혼이라는 이유로 힘들어했기에 방송 이후 조심스러운 반응"이라며 "두 사람을 향해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임창정은 2006년 프로골퍼 출신 전 부인과 결혼해 세 아들을 낳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그는 2017년 서하얀과 재혼해 두 아들을 더 얻어 모두 5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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