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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성숙도에 서비스 안정성 달려…넘버원 조력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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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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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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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클라우드·DX 프런티어 웨비나] 송인섭 아이티센 팀장

송인섭 아이티센 팀장. /사진=K-클라우드·DX 프런티어 웨비나
송인섭 아이티센 팀장. /사진=K-클라우드·DX 프런티어 웨비나
송인섭 아이티센 팀장은 18일 머니투데이가 진행한 'K-클라우드·DX 프런티어 웨비나'에서 "클라우드 성숙도가 높을수록 새로운 기능의 시장 투입시기가 짧아지고 다운타임(고장시간)과 사고를 감소시켜 서비스 안정성이 높아진다"며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소개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클라우드컴퓨팅의 확장성과 탄력성을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독립된 컨테이너 단위로 생성하는 환경을 말한다. 송 팀장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의 핵심은 경령화된 가상화 기술인 컨테이너"라며 "이는 빠른 시작과 종료, 다양한 환경에 신속한 배포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이티센그룹은 이달 초 쌍용정보통신의 클라우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문기업 클로잇을 공식출범했다. 클로잇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개발·운영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또 평창·도쿄올림픽에서 선보였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국제종합경기운영관리시스템 'RACE-V'도 보유했다.

송 팀장은 "클로잇은 넘버원 클라우드 조력자(enabler)가 목표"라며 "아이티센 계열사 역량을 결집하고 강력한 파트너십과 M&A(인수·합병), CSP(클라우드서비스사업자)의 협력체계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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