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 사퇴…"불법 없었지만 국민 눈높이에 부족"

머니투데이
  • 정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23 21: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상보)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3/뉴스1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3/뉴스1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했다.

정 후보자는 23일 복지부를 통해 배포한 입장문에서 "저 정호영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하고 여야 협치를 위한 한알의 밀알이 되고자 복지부 장관 후보직을 사퇴하고자 한다"며 "의료전문가로 복귀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그동안 제기된 의혹에 대해선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그는 "수많은 의혹 제기에도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가 밝혀진 바 없다"며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들의 제시를 통해 이러한 의혹들이 허위였음을 입증했다"고 했다.

정 후보자는 "이러한 사실과 별개로 국민들의 눈높이에는 부족한 부분들이 제기되고 있고 저도 그러한 지적에 대해 겸허하게 받아들이고자 한다"며 "오늘의 결정을 통해 모든 감정을 풀어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개미 금기어 된 삼전·카카오...'반려주식' 죽기 전 팔 수 있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