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경영부진 책임 지겠다" 마사회, 성과급 반납 결정

머니투데이
  • 정혁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6.27 10: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본관 전경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본관 전경
한국마사회가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에 따른 성과급을 반납하기로 했다.

마사회는 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상임감사와 경영진이 지난해 경영 부진의 책임을 다하고 조속히 경영을 정상화하기 위해 성과급 자율 반납을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정기환 회장은 "기관장으로서 경영위기 극복에 솔선수범 하고자 반납을 결정했다"며 "하루 빨리 경영 정상화를 이뤄 냄으로써 국민들에게 건전한 레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사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과 2021년 창립 이후 최초로 2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마사회는 고강도 자구대책을 마련하여 보유하고 있던 유휴 부지를 매각하고, 전 임직원 휴업 시행, 경영진의 자발적인 급여 반납으로 가용자금을 마련한 바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아파트도 아닌데 비싸"…서울 미분양 급증 이유 있었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