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비보존 헬스케어, 반기보고서 '부적정'…주가 하한가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7 10: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징주]

MTIR sponsor

비보존 헬스케어 (545원 ▼18 -3.20%)가 반기보고서에서 부적정 의견을 받으면서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17일 오전 10시20분 기준 비보존 헬스케어 주가는 가격 제한폭(30%)까지 하락한 676원을 나타내고 있다. 하한가 매도 잔량은 600만주다.

앞서 전날 비보존 헬스케어는 회계법인으로부터 반기보고서 부적정 의견(의견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신뢰성 있는 반기재무제표를 확보하지 못했고 사업 지속성이 불확실하다는 이유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순환기계용약 피부외용제, 해열진통소염제, 당뇨병치료제 등을 제조·판매한다. 상반기 영업적자는 86억원, 당기순손실은 163억원이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제2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