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HDC현산, 시공혁신단 출범…단장에 박홍근 서울대 교수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18 11: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혁신단 출범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익희 CSO, 최익훈 대표이사, 박홍근 시공혁신단장, 박호종 시공혁신단 부단장, 조태제 건설본부장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혁신단 출범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익희 CSO, 최익훈 대표이사, 박홍근 시공혁신단장, 박호종 시공혁신단 부단장, 조태제 건설본부장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10,350원 ▼100 -0.96%)(현산)이 안전·품질 기술경쟁력 쇄신을 위해 국내 구조·품질 분야 최고 권위자인 박홍근 서울대 교수를 단장으로 시공혁신단을 운영한다.

시공혁신단은 '전문적 시각의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한 안전·품질 기술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는 독립적 의사결정 조직으로, 사내외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다.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이자 한국콘크리트학회장 박홍근 단장을 필두로 34년 현장 경력의 박호종 상무가 부단장을 맡는다.

박 단장은 "전문가적 시각에서 시공품질 향상에 조언을 아끼지 않고, 현산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공혁신단은 안전·품질 시스템과 현장의 시공관리 혁신방안 등에 대해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보완해 나가며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크게 안전·품질 정책 실효성 강화와 객관적 시각의 진단·개선이라는 두 가지 전략 과제를 바탕으로 중점 업무를 추진한다.

한편 현산은 지난 2월 CSO(최고안전책이자) 선임에 이어 외부 구조전문가와 안전관리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관련 조직을 강화했다. 위험관리 프로그램 개발, CCTV 통합 관제센터 운영 등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사고 예방 체계를 확립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코스닥 연중 최저..하이닉스·카카오는 13거래일 만에↑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