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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월 35만5000대 판매...국내 29.8%·해외 2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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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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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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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22일 아이오닉6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아이오닉 6는 6.2km/kWh의 세계 최고 수준 전기소비효율(18인치 휠, 스탠다드 2WD 기준), 산업부 인증 기준 524km의 1회충전 주행가능거리(18인치 휠, 롱레인지 2WD 기준), 현대차 역대 모델 중 최저 공기저항계수 0.21, 매끈한 유선형 외장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으로 최적화된 안락한 실내공간, 다채로운 라이팅 기술,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갖췄다. (현대차 제공) 2022.8.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22일 아이오닉6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아이오닉 6는 6.2km/kWh의 세계 최고 수준 전기소비효율(18인치 휠, 스탠다드 2WD 기준), 산업부 인증 기준 524km의 1회충전 주행가능거리(18인치 휠, 롱레인지 2WD 기준), 현대차 역대 모델 중 최저 공기저항계수 0.21, 매끈한 유선형 외장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으로 최적화된 안락한 실내공간, 다채로운 라이팅 기술,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갖췄다. (현대차 제공) 2022.8.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5만6910대, 해외 29만 8130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5만5040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9.8% 증가, 해외 판매는 23.4% 증가한 수치다.

국내에서 세단은 그랜저가 4643대, 아이오닉 6 2652대, 소나타 4585대, 아반떼 4454대 등 총 1만6334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3464대, 싼타페 2327대, 아이오닉 5 2396대, 투싼 2452대, 캐스퍼 4032대 등 총 1만 7059대가 팔렸다.

포터는 8503대, 스타리아는 2814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554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2217대, G80 2863대, GV80 1527대, GV70 2348대, GV60 332대 등 총 9646대가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확산세,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인플레이션 확대 및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며 "본격 판매를 시작한 아이오닉 6를 비롯해 올해 말 신형 그랜저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하고 생산 및 판매 최적화 전략 등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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