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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목표주가 10% '껑충'…3분기 '역대 최대실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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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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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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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7일 포스코케미칼 (223,500원 ▼500 -0.22%)의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10% 상향조정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 전망되면서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고객사 추가 확보 기대감, 업스트림 선제 투자 등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 존재한다"며 "양극재 마진 개선, 음극재 판가 정상화 등을 반영해 2022년, 2023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6%, 74%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케미칼의 2022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639억원,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추정돼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된다"며 "에너지 사업부(양극재, 음극재)의 외형확대 및 수익성 개선세가 돋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양극재는 판가 전가로 긍정적인 평균판매단가(ASP)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사 수요 증가가 출하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매출이 전분기 대비 23% 확대될 것"이라며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마진 개선 효과도 부각될 것"이라고 했다. 음극재에 대해서는 "그동안 원재료(흑연) 가격 인상분이 판가에 전가되지 못했지만 이제 판가가 정상화되면서 실적 회복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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